연금2026-02-12 업데이트

개인연금 ETF 추천 TOP 7 - 연금저축 투자 가이드

개인연금(연금저축) ETF 추천 순위를 비교합니다. 연금저축에서 투자하기 좋은 ETF 조합과 절세 전략을 분석합니다.

연금저축은 노후 준비와 절세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최고의 금융 상품입니다. 연간 최대 600만 원(IRP 포함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계좌 내에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한 세금이 연금 수령 시까지 이연됩니다. 연금저축에서 ETF에 투자하면 저렴한 보수로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할 수 있어, 펀드보다 훨씬 효율적인 연금 운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해외 주식형 ETF의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15.4%)을 이연할 수 있어 복리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연금저축 계좌에서 가장 추천할 만한 ETF 조합과 자산배분 전략, 세액공제 활용법을 상세히 안내합니다. 20대부터 50대까지 연령대별 연금 투자 전략도 함께 제시합니다.

개인연금 ETF 추천 순위

1
360750국내
TIGER 미국S&P500
연금저축 핵심 ETF

연금저축 핵심 ETF로 미국 대형주 500개에 분산 투자하며, 보수 0.07%로 저렴하고 유동성이 뛰어납니다.

보수 0.07%배당 1.2%
2
379810국내
KODEX 미국S&P500TR
배당 재투자, 복리 극대화

배당 자동 재투자(TR) 방식으로 배당세 없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며, 보수 0.05%로 매우 저렴합니다.

보수 0.05%배당 -
3
438330국내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초저보수, 배당 성장 전략

초저보수 0.01%에 미국 배당 성장주에 투자하며, 연금저축에서 배당 성장 전략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보수 0.01%배당 3.5%
4
148070국내
KODEX 국고채10년
안전자산, 채권 투자

자산배분의 안전자산 역할로, 주식형 ETF와 함께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줄여줍니다.

보수 0.15%배당 2.8%
5
132030국내
KODEX 골드선물(H)
인플레이션 헤지, 분산 투자

인플레이션 헤지와 포트폴리오 분산을 위해 5~10% 배분하면 장기적으로 안정성이 향상됩니다.

보수 0.68%배당 -
6
069500국내
KODEX 200
국내 주식 분산 투자

국내 주식 시장에 투자하여 글로벌 분산 효과를 제공하며, 코스피 200 대표 기업에 노출됩니다.

보수 0.15%배당 1.8%
7
161510국내
TIGER 배당성장
국내 배당 성장주

국내 배당 성장 기업에 투자하여 안정적인 배당과 장기 성장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보수 0.12%배당 2.5%

1. 연금저축 ETF 투자 기초

연금저축 계좌에서 ETF를 투자하려면 연금저축펀드(증권사) 계좌가 필요합니다. 은행이나 보험사의 연금저축은 ETF 직접 매매가 불가하므로, 증권사의 연금저축펀드 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연금저축에서는 국내 상장 ETF만 투자할 수 있으며,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투자 불가합니다. 위험자산 비중 100%까지 가능하여 IRP(70% 제한)보다 자유롭게 운용할 수 있습니다. 연간 납입 한도는 1,800만 원이며, 이 중 6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연금저축 추천 ETF

연금저축에서는 장기 성장이 기대되고 세금 이연 효과가 큰 ETF를 우선 편입해야 합니다. 핵심 추천 ETF는 TIGER 미국S&P500(360750)과 KODEX 미국S&P500TR(379810)입니다. 미국 대형주 500개에 분산 투자하면서 보수가 0.05~0.07%로 저렴합니다. 특히 KODEX 미국S&P500TR은 배당 재투자(TR) 방식으로 배당세 없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배당 수익을 원한다면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438330)를 추가하고, 자산 분산을 위해 KODEX 국고채10년(148070)과 KODEX 골드선물(H)(132030)도 편입하면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3. 연금저축 자산배분 전략

연금저축은 수십 년 장기 투자이므로 적절한 자산배분이 핵심입니다. 기본적인 자산배분 모델은 '110 - 나이 = 주식 비중'입니다. 30대는 주식형 80%, 채권형 15%, 원자재 5% 정도가 적절하며, 50대는 주식형 60%, 채권형 30%, 원자재 10%로 안전자산 비중을 높입니다. 연 1~2회 리밸런싱하여 목표 비중을 유지하세요. 글라이드패스(Glide Path) 전략을 적용하여 은퇴가 가까워질수록 점진적으로 주식 비중을 줄이고 채권 비중을 높이면 은퇴 시점의 변동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연금저축 세액공제 활용

연금저축의 가장 큰 혜택은 세액공제입니다. 연간 최대 600만 원까지 납입액에 대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IRP에 추가 300만 원을 납입하면 총 900만 원까지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세액공제율은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16.5%, 초과 시 13.2%입니다. 최대 세액공제 금액은 연 148.5만 원(총급여 5,500만 원 이하 기준)입니다. 연초에 일시 납입하여 1년간 투자 수익을 극대화하거나, 매월 분할 납입하여 적립식 투자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5. 연금저축 vs IRP 비교

연금저축IRP는 모두 세액공제가 가능한 연금 계좌이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연금저축은 위험자산 비중 100%까지 가능하여 주식형 ETF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IRP는 위험자산 70% 제한이 있어 30%는 반드시 안전자산에 배분해야 합니다. 세액공제는 연금저축 600만 원 + IRP 300만 원 = 총 900만 원까지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연금저축에 600만 원을 먼저 채우고, 세액공제를 더 받고 싶다면 IRP에 추가 300만 원을 납입하는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연금저축은 중도 인출이 가능하지만(세금 부과), IRP는 법정 사유 외 중도 인출이 불가합니다.

핵심 투자 팁

  • 1.연금저축에서는 해외 주식형 ETF(TIGER 미국S&P500 등)를 우선 투자하면 매매차익 세금(15.4%)을 이연하여 복리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 2.연초에 600만 원을 일시 납입하면 1년간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고, 연말 세액공제도 확정됩니다.
  • 3.연금저축 600만 원 + IRP 300만 원 = 900만 원을 채우면 최대 148.5만 원의 세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금저축과 IRP 중 어디에 먼저 투자해야 하나요?
연금저축에 먼저 600만 원을 납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연금저축은 위험자산 100%까지 투자 가능하여 더 자유롭게 운용할 수 있습니다. 세액공제를 더 받고 싶다면 IRP에 추가 300만 원을 납입하세요. IRP는 위험자산 70% 제한이 있어 30%는 채권 ETF 등 안전자산에 배분해야 합니다.
연금저축에서 ETF를 매매하면 세금이 발생하나요?
연금저축 계좌 내에서 ETF를 매매할 때는 세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매매차익과 배당소득에 대한 세금이 연금 수령 시점까지 이연됩니다.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면 3.3~5.5%의 낮은 연금소득세만 부과되어 절세 효과가 큽니다.
연금저축에서 투자할 수 없는 ETF가 있나요?
연금저축에서는 레버리지 ETF(2배 이상)와 인버스 ETF는 투자할 수 없습니다. 또한 해외 상장 ETF(미국 직접 매매)는 투자 불가하며, 국내에 상장된 ETF만 거래할 수 있습니다. 다만 IRP와 달리 위험자산 비중 제한이 없어 주식형 ETF에 100%까지 투자할 수 있습니다.
30대에 적합한 연금저축 ETF 포트폴리오는 무엇인가요?
30대는 은퇴까지 25년 이상 남았으므로 공격적인 자산배분이 가능합니다. TIGER 미국S&P500 50%,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20%, KODEX 200 10%, KODEX 국고채10년 15%, KODEX 골드선물(H) 5% 정도의 배분을 추천합니다. 주식 비중 80%로 장기 성장을 추구하되, 채권과 금으로 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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