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리밸런싱 계산기

보유 수량과 목표 비중을 넣으면 현재가로 종목별 매수·매도 수량을 계산합니다.

  • 무료
  • 로그인 없이 사용
  • 국내·미국 ETF 함께 계산
계산기 사용 가이드 열기

아직 포트폴리오가 없어요

포트폴리오 만들기에서 추천 프리셋을 선택하거나, 원하는 ETF를 직접 구성해 리밸런싱을 시작해보세요.

ETF 리밸런싱 계산기

ETF 리밸런싱 계산기는 보유 종목의 수량과 목표 비중을 입력하면 현재가로 평가금액을 계산하고, 목표 비중과의 차이만큼 종목별로 몇 주를 사고팔지 알려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미국 ETF는 환율을 적용해 원화로 환산하고, 추가로 넣을 현금을 입력하면 그 돈으로 부족한 종목부터 채우는 수량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TF 리밸런싱 계산기 편집팀 · 2026년 9월 25일 검토 · 편집 원칙

ETF 리밸런싱 계산기 사용 방법

  1. 포트폴리오 만들기

    추천 포트폴리오에서 비슷한 조합을 고르거나, 직접 입력으로 보유 중인 ETF·주식을 추가합니다. 국내 ETF와 미국 ETF를 함께 넣을 수 있습니다.

  2. 보유 수량과 현금 입력

    종목마다 지금 가진 주식 수를, 현금 칸에는 계좌 예수금과 이번에 추가로 넣을 금액을 입력합니다.

  3. 목표 비중 정하기

    종목별 목표 비중(합계 100%)을 입력합니다. 현금을 일부 남기고 싶다면 현금 보유 비중을 따로 정합니다.

  4. 매수·매도 수량 확인

    종목 카드에 표시되는 매수·매도 주 수를 주문 전에 확인합니다. 실제로 매매했다면 리밸런싱 결과 반영으로 보유 수량을 갱신해 다음 점검에 씁니다.

리밸런싱 계산 예시

총 1,000만 원을 목표 비중 미국 주식 ETF 60%, 채권 ETF 30%, 배당 ETF 10%로 투자했는데, 주식이 올라 비중이 틀어진 경우입니다.

① 총액 1,000만 원을 유지하며 사고팔 때
자산현재목표조정
미국 주식 ETFVOO·SPY 등780만 원78%600만 원60%180만 원매도
채권 ETFBND·SHY 등140만 원14%300만 원30%160만 원매수
배당 ETFSCHD 등80만 원8%100만 원10%20만 원매수
② 매도 없이 300만 원을 추가 입금할 때 (총 1,300만 원)
자산입금 후 목표매수
미국 주식 ETFVOO·SPY 등780만 원60%매수 없음
채권 ETFBND·SHY 등390만 원30%250만 원매수
배당 ETFSCHD 등130만 원10%50만 원매수

실제 주문 수량은 조정 금액을 1주 가격(미국 ETF는 원화 환산 가격)으로 나눈 뒤 1주 단위로 내림합니다. 예를 들어 1주가 10만 원인 ETF를 160만 원어치 사야 한다면 16주입니다. 계산기는 이 과정을 종목마다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계산 기준

  • 평가금액은 조회한 현재가로 계산합니다. 미국 ETF는 환율을 곱해 원화로 바꾼 뒤 국내 ETF와 같은 기준으로 비중을 봅니다. 시세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 목표 수량은 목표 금액을 1주 가격으로 나눠 1주 단위로 내림합니다. 그래서 목표 비중과 약간의 차이, 남는 현금이 생깁니다.
  • 매도할 종목을 먼저 계산하고, 매도 대금과 예수금을 합친 금액 안에서 목표 비중과 차이가 큰 종목부터 매수합니다.
  • 예수금이 부족하면 해당 종목 매수를 보류하고 부족한 금액을 알려줍니다.
  • 목표 비중을 정하지 않은 보유 종목은 목표 0%로 보고 전량 매도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리밸런싱 주기와 기준 정하기

정해진 정답은 없습니다. 흔히 쓰는 방법은 세 가지이며, 어떤 방법이든 미리 정한 기준을 지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기 리밸런싱
분기·반기·연 1회처럼 날짜를 정해 비중을 되돌립니다. 기준이 단순해 꾸준히 지키기 쉽지만, 비중 차이가 작아도 매매하게 될 수 있습니다.
밴드(허용 범위) 리밸런싱
목표 대비 ±5%p처럼 허용 범위를 정하고, 그 범위를 벗어난 자산만 조정합니다. 불필요한 매매는 줄지만 비중을 자주 확인해야 합니다.
혼합 방식
점검은 정기적으로 하고, 실제 매매는 허용 범위를 넘었을 때만 합니다. 매매 비용과 세금을 줄이려는 투자자가 많이 씁니다.

주문 전 확인할 세금·계좌 규칙

  • 일반 계좌에서 미국 등 해외 상장 ETF를 팔아 생긴 양도차익은 같은 해 해외주식 손익을 합산해 연 250만 원 기본공제 후 22%(지방소득세 포함)가 과세됩니다. 매도 전에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로 예상 세금을 확인하세요.
  • 국내 상장 해외 ETF(예: 국내 운용사의 미국 S&P500 ETF)는 팔 때 매매차익(과세표준기준가 상승분과 비교해 적은 금액)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 ISA·연금저축·IRP 안에서 사고파는 것은 매도할 때마다 과세되지 않고, 해지·인출할 때 계좌 규칙에 따라 과세됩니다. 그래서 이 계좌 안에서 비중을 조정하면 매매 시점의 세금이 생기지 않습니다.
  • IRP·DC형 퇴직연금은 위험자산을 적립금의 70%까지만 담을 수 있어 주식형 ETF 목표 비중을 그 안에서 정해야 합니다. 자세한 조합은 IRP ETF 투자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 증권사 매매수수료와 환전 비용은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조정 금액이 작다면 매매 비용이 이득보다 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도 없이 리밸런싱할 수 있나요?

추가로 넣을 돈이 충분하면 가능합니다. 비중이 초과된 자산이 목표 비중이 될 만큼 전체 금액을 늘리면 됩니다. 위 예시에서 780만 원인 미국 주식 ETF를 60%로 맞추려면 총액이 1,300만 원이어야 하므로 300만 원을 넣고 부족한 자산만 삽니다. 계산기에서는 현금 칸에 입금할 금액을 더하면 됩니다.

국내 ETF와 미국 ETF를 한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 있나요?

네. 미국 ETF 가격은 환율을 적용해 원화로 환산한 뒤 국내 ETF와 같은 기준으로 비중을 계산합니다. 환율이 움직이면 주가가 그대로여도 미국 ETF 비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대로 주문하면 목표 비중과 정확히 같아지나요?

1주 단위로 내림해 계산하므로 약간의 차이와 남는 현금이 생깁니다. 주문 사이의 가격·환율 변동과 수수료도 결과를 바꿉니다. 계산 결과는 주문 전 점검용으로 보고, 체결 후 보유 수량을 다시 입력해 확인하세요.

ETF 리밸런싱 일정(지수 정기변경)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코스피200·S&P 500 같은 지수는 정해진 일정에 구성 종목과 비중을 바꾸고, 이를 따르는 ETF도 함께 조정합니다. 이 계산기는 지수 일정이 아니라 내 계좌 안 ETF 비중을 목표로 되돌리는 도구입니다. 지수 정기변경은 리밸런싱 뜻 정리에서 구분해 설명합니다.

입력한 포트폴리오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입력한 종목·수량·목표 비중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 저장돼 다음 방문 때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포트폴리오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