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용어 사전
ETF 투자에 필요한 핵심 용어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검색하거나 카테고리별로 필터링하여 원하는 용어를 찾아보세요.
40개 용어
ETF 운용사가 펀드를 관리하기 위해 부과하는 연간 수수료로, 펀드 자산에서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ETF가 보유한 총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1주당 실제 가치입니다.
ETF에 투자된 총 자산의 시장가치로, 펀드의 규모와 인기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ETF의 실제 수익률과 추종하는 벤치마크 지수 수익률 간의 차이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ETF를 사려는 가격(매수호가)과 팔려는 가격(매도호가) 사이의 차이로, 거래의 숨은 비용입니다.
ETF의 시장 거래가격이 NAV보다 높으면 프리미엄, 낮으면 디스카운트 상태라고 합니다.
ETF를 원하는 가격에 빠르게 사고팔 수 있는 정도를 나타내며, 거래량과 스프레드로 측정합니다.
특정 시장이나 자산군의 성과를 대표하는 수치로, ETF는 이 지수를 추종하여 동일한 수익률을 목표로 합니다.
투자 성과를 비교·평가하기 위한 기준 지표로, ETF의 목표 수익률을 설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지수 내 각 종목의 비중을 해당 기업의 시가총액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가장 일반적인 지수 산출 방식입니다.
포트폴리오 내 자산 비중이 목표 비율에서 벗어났을 때 원래 비율로 되돌리는 과정입니다.
일정한 금액을 정기적으로 투자하여 매수 단가를 평균화하는 전략으로, 시장 타이밍 리스크를 줄여줍니다.
주식, 채권, 부동산,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 자금을 나누어 배분하는 전략입니다.
포트폴리오의 핵심(코어)은 저비용 인덱스 ETF로, 나머지(위성)는 테마형이나 개별 종목으로 구성하는 전략입니다.
경기 순환 국면에 따라 유망한 산업 섹터로 투자 비중을 이동시키는 능동적 투자 전략입니다.
ETF를 매수한 후 시장 변동에 관계없이 장기간 보유하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투자 전략입니다.
손실이 발생한 ETF를 매도하여 실현 손실을 만들고, 이를 양도소득세 절감에 활용하는 절세 전략입니다.
가치, 모멘텀, 퀄리티, 저변동성 등 특정 수익 요인(팩터)에 체계적으로 노출하여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입니다.
ETF의 연간 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눈 비율로, 투자 금액 대비 받을 수 있는 배당 수입을 나타냅니다.
기업이나 ETF가 매년 배당금을 꾸준히 인상하는 것을 의미하며, 장기 인컴 투자의 핵심 요소입니다.
이 날짜 이전에 ETF를 보유해야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일로, 배당락일에는 보통 주가가 배당금만큼 하락합니다.
받은 배당금을 자동으로 같은 ETF에 재투자하여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제도입니다.
보유한 ETF에 대해 콜옵션을 매도하여 프리미엄 수입을 얻는 전략으로, 높은 분배금을 제공합니다.
현재 받는 연간 배당금을 최초 투자 원금으로 나눈 비율로, 장기 배당 투자의 실질 수익률을 보여줍니다.
ETF 가격이 일정 기간 동안 얼마나 크게 오르내리는지를 나타내는 리스크 측정 지표입니다.
특정 기간 동안 최고점에서 최저점까지의 최대 하락폭으로, 최악의 손실 시나리오를 보여줍니다.
초과수익률(수익률 - 무위험수익률)을 변동성으로 나눈 값으로, 위험 대비 수익 효율성을 측정합니다.
시장(벤치마크) 대비 ETF의 상대적 변동성을 나타내며, 베타 1은 시장과 동일한 움직임을 의미합니다.
포트폴리오가 특정 종목, 섹터, 지역에 과도하게 집중되어 분산 효과가 약해지는 위험입니다.
해외 ETF 투자 시 원화와 투자국 통화 간의 환율 변동으로 인해 수익률이 영향을 받는 위험입니다.
채권 ETF의 금리 민감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금리가 1% 변동할 때 ETF 가격의 예상 변동폭입니다.
기초지수 일일 수익률의 2배 또는 3배를 추종하는 ETF로, 높은 수익과 동시에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기초지수가 하락하면 수익이 발생하는 ETF로, 시장 하락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AI, 클린에너지, 우주산업 등 특정 투자 테마나 메가트렌드에 집중 투자하는 ETF입니다.
부동산투자신탁(REIT)에 투자하는 ETF로, 부동산 임대수익을 배당 형태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국채, 회사채, 지방채 등 다양한 채권에 분산 투자하는 ETF로,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높여줍니다.
금, 은, 원유, 농산물 등 원자재에 투자하는 ETF로, 인플레이션 헤지와 분산투자에 활용됩니다.
미국 ETF에서 발생하는 배당금에 대해 미국 정부가 원천에서 자동으로 징수하는 세금(한국인 15%)입니다.
해외 ETF를 매도하여 발생한 차익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으로, 한국에서는 연간 250만원 초과분에 22%가 과세됩니다.
배당·이자 등 금융소득이 연간 2,000만원을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하여 누진세율로 과세되는 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