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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선택 기준: 운용보수, 거래량, 추적오차 분석
좋은 ETF를 고르기 위한 핵심 기준과 분석 방법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라도 운용보수, 거래량, 추적오차, AUM에 따라 투자 성과가 달라집니다. ETF를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할 핵심 기준을 알면 비용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1. 운용보수(Expense Ratio)
2. 거래량과 유동성
일평균 거래량이 높을수록 매수·매도 시 호가 스프레드(Bid-Ask Spread)가 좁아 거래 비용이 줄어듭니다. SPY는 일 거래량 7,000만 주 이상으로 스프레드가 0.01% 미만, 소규모 ETF는 스프레드가 0.5% 이상일 수 있습니다. 일평균 거래량 10만 주 이상, 스프레드 0.1% 이하인 ETF를 선택하세요.
3. 추적오차(Tracking Error)
추적오차는 ETF가 벤치마크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추종하는지를 나타냅니다. 추적오차가 큰 ETF는 지수 대비 수익률이 낮거나 변동이 심할 수 있습니다. 실물 복제 방식(직접 주식 보유)이 합성 복제(파생상품 활용)보다 추적오차가 작은 경향이 있습니다. 연간 추적오차 0.1% 이하인 ETF가 양호합니다.
4. AUM(순자산총액)
5. ETF 스크리닝 체크리스트
1) 운용보수 0.1% 이하(인덱스), 0.5% 이하(테마/액티브). 2) 일평균 거래량 10만 주 이상. 3) AUM 1억 달러 이상. 4) 추적오차 0.1% 이하. 5) 운용 기간 3년 이상(충분한 실적 검증). 6) 실물 복제 방식 우선. etfdb.com, etf.com 등에서 ETF를 비교 분석할 수 있습니다.
핵심 팁
-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라면 운용보수가 가장 낮은 것을 선택하세요
- •일평균 거래량 10만 주 이상인 ETF로 유동성 리스크를 줄이세요
- •AUM 1억 달러 미만의 소규모 ETF는 상장 폐지 리스크에 주의하세요
- •etfdb.com에서 ETF의 운용보수, 거래량, 추적오차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